글수정
  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.
   
  글삭제
  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.
   



HOME > 정보센터 > 자유개시판
 
주머니가 없어니...
작성자 : ... ,  등록일 :    조회 : 1967

★ 주머니가 없으니...

요즘처럼 몹시 더운 여름날 어떤 남자가

홀딱 벗고 자다가

다급한 전화를 받곤 벗은 채로 그냥 뛰쳐나와

택시를 잡아 탔습니다.

타고 보니 여자 기사였는데 민망스럽게도

그녀는 홀딱 벗은 남자를

위 아래로 계속 훑어 보며

음흉한 미소를 짓는 겁니다.

참다 못한 남자가 한마디 합니다.

" 당신 남자 몸 처음 봤소? 운전이나 잘 해요! "

그러자 여자 기사의 대꾸 !

"택시요금 어디서 꺼낼까 궁금해서 쳐다 봤는데"

왜 뭐 잘못됐어요?"